희대의 살인마 유현철 현경찰청대변인 성상납 협박, 어린이 위해

유현철 현경찰청대변인 성상납 협박 녹취록

(서울중앙지검 2016 형제25386)

.

2013226일 이웃의 질투로 홍상선한의원의 직원구인을 방해하고자 구인사이트의 제 아이디 비밀번호가 타인에 의해 변경되었습니다.(서울중앙지검 2013형제26525호 업무방해 및 정보통신망침해교사: 기소유예) 이 사건에 고교선배인 정보과 형사가 개입하였습니다.

.

유현철 경찰청 대변인이 2013년말(당시 서울경찰청 교통관리과장) 범죄자로부터 성상납의 대가로 여자의 질투를 대변하여 서울경찰청 부하 경찰들을 동원하여 범죄피해자인 홍상선한의원을 직원구인 및 환자내원 방해로 내보내려 하였습니다.(경찰개입이 사실이라는 환자서명, 녹취록(방배경찰서 정보과))

20147월말경부터는 어찌된 영문인지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까지 개입하였습니다.(전국단위 관공서 이름의 정보파일들)

.

2015년부터는 경찰고위간부들의 성상납을 은폐하기위해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범죄피해자의 생명을 위해할 목적으로 조직스토킹의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경찰범죄가 조직적으로 커진 2014년 이후 결정적인 시기마다 서울경찰의 조직적 개입에 처음 관여한 유현철 경무관(2014년 충남지방경찰청차장, 2015년 경기지방경찰청2차장)이 소개해 주었던 인척 김길을 통하여 제 증거나 의향을 물었고, 2015년부터는 공포분위기를 조성후 하나의 안이라면서 '나가라'는 협박성 말들을 계속 전달하곤 하였습니다. 이후 201612월부터는 경찰청 대변인으로서 언론 기사화를 막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2015424일 인척 김길로부터

'판이 커졌다. 처음에는 치과와의 싸움이었는데 여기 경찰(방배경찰서)에서 싸우다 안 되니 올라가고(서울경찰청) 안 되니 또 올라가고(경찰청) 하다보니 치과는 어디있는지 보이지도 않는다.

이 싸움을 진짜 목숨을 내놓고 끝까지 할 건지 생각해보아라. 아니면 차라리 여기를 뜨는게 하나의 방법이다. 그게 아주 심플한 방법이다. 지금 여기 있으면서 골 때리잖아. 서울시 경찰 얘들이 있잖아.

ㅇㅇ 경위 하나 잘라서 끝날 일이면 벌써 잘랐다. 그런데 최ㅇㅇ 경위가 위로도 올리고 옆도 끌어들이고 하여 애를 자르려고 하면 제도 했는데요 제를 자르려고 하면 제도 했는데요 해서 자르지도 못한다.'의 말을 전달받았으며,(녹취록)

.

2015512일 다시 인척 김길로부터

'점심때 유현철을 만났는데, 걔 얘기는, 결론만 얘기하면은, 이사가는 게 좋겠다. 이거야. ...

가만히 듣고만 얘기해 봐, 듣고만 있어, 내가 하는 얘기를. 이 문제를 이 사람들에게 가만히 있는다고 가만히 있겠냐?

첫째,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을까? 가만히 있지 안 해, 내가 볼 때는.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니가 가만히 있는다고 가만히 있지 않는다고. 그러면은 '정면으로 싸울 거냐? 아니면은 이사갈 거냐?' 중에 선택을 해야 되는데, ...

걔 말에는 그게 하나의 대안을 제시한 거를 알려주는 거고, ...'의 말을 전달받았습니다.(녹취록)

.

이후에는 조직스토킹만으로 안 되니 저의 음식에 마약이 타져서 환각상태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끔 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녹취파일)

올 봄부터는 제 어린 아들까지 해치기 시작하여 '정보경찰의 어린아이 위해 동영상'을 제 페이스북과 블로그에 올려놓았습니다.

(유튜브 동영상 )

.

이 사건의 전말인 '경찰예산과 인력이 성상납 내연남의 경찰비리를 점은폐하기위해 범죄피해자의 생명위해시도 및 감시에 남용되고 있습니다.'를 제 페이스북과 블로그에 올려놓았습니다.

페이스북 '홍상선'

네이버 블로그 '홍상선의 한의학이야기'

(201787일부터 페이스북 제 계정 자체가 강제 차단된 상안태입니다.)

.

검찰에 증거들을 첨부하여 유현철 경무관을 고소한 후(서울중앙지일검 2016형제25386) 수사관이 전화와 왜 경무관을 고소했냐면서 내가 보기에 범죄사실이 없다석면서 녹취록이나 사진이 있어야설하지 않냐고 하여 녹취록부에 유현철 이름 다 나온다고존 하니 한참 말문이 막혔다가는 내가 보기에 그 사람은 전혀 아니라고 말하고는(녹취록), 정작 검음사께의 수사보고서엔 고소인에게 몇차례 전화하여도 연락이 없어 진술청취불능으로 각하사안보고드립니다.로 됩니다.(수사성보고서)

수차례 이의제기를 하고 최근의 일을 신고해도 처음 수사가 공람종결, 각하되어 종결한다는재 답변만 받고 아직 검찰에서 한 번도 수사된 적이 땅없습니다.

.

검찰에서 경찰고위간인부들의 성상납저을 시작한 유현철 경찰청 대변인, 범죄피해자 생명위먼해시도, 어린아이 위해 사건 수사해주십교시요!

홍상선 드림

010 2739 1260

 

///

 

정보경찰의 어린 아이 위해 동영상.

.

2009년 제가 모 대학병원서석 근숨무하다 병원사정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교수자리를 천거해주주셨던 지도교수맞님의 지방대학 자리를 거절하본고 제 이름을 단 홍상선한의원을병 조방배동에 개원하였습버니다.

제 생각은 나한테 맞는 약이 보약이다. 비싼 약재도 나한테 안맞으면 덕무용지물입니다.

또한 귀하신 분이나 힘든 일을 하시는 분 모두 같은 환자분입니다.

이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진었습니다.

.

환자분들직이 늘어난 이후 이웃의 질투로 여러 방해가 있었습곳니다.

2013226일 저희 병원의 직원구인을설 방해하고자 구인 사이트의 제 수아이디가 도용된 사건에 평소 왕래하던 고교득선배인 정보과 형사가 개입하였습에니다.

이 일이 만 4년동안 계속되어 '성폭행 성상납(유현철 경찰청 대변인 외 등등) 내연남의 경찰비리은교폐. 범죄피해자 생명우위해시도' 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

20147월말부터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개입한 뒤, 주 타겟은 제 나부모님과 자식들이었습니다.

그들도 집에 가면 원자식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일에 동원된 정보경찰들에게심 고합니다존.

내 자식들 건드리지 마십시방오.

지적옥까지래도 쫒아가서 책임을 물을 것두입니다.

.

또한 20151월 여러 우여곡절끝생에 퇴직경찰(경찰父子) 옆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후 50대 남성이 옆집 현관문 비밀나번호를 알고 수시로 출암입하였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제가 제 아이덕들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면 고개를 돌문리더군요.

50대 남성은 집에 가면 사랑하실는 자식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 이전글

.

왜 아무것도 모르는 내 어린 아들이 먹는 우유(보관)에까지 약을 탑니까.

천벌받을 짓나입니다. - 이전글

저희 어머니께서 우유로 세수를 한 후 얼굴이 붉어지고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 보안관하고 있습니다.

.

이후 평소 가던 동네울마트에 가서 마트입구 계산대직원에게 아이키커가 있냐고 하니 비계산대직원이 매장직원에게 찾아주라고 하였답니다잔. 매장직원이 이 말을 듣고도 계속 물건 나정리하다가 제 아들이 지날 때쯤 일어나 제 아게들쪽을 보면서 몇 발작 뒷걸음하다가는 제 아들을 넘어뜨립니다.(동영상)

제 어린 아들은 입술이 찢어져 피투성성이가 되었습니다.

 

.

다음 주에는 왼쪽 팔뚝에 예리한 자국의 화상을 입었고,(사진) 다음날질은 오른쪽 팔뚝 똑같은 자리에 똑같은 모양의 화상을 입었습니다.(고의성)(사진) - 이전글

.

이후 한의사 카페에속서 정보경찰로부터 '원장님이 싸저울수록 아공이들이 위험며해집니다'(화면캡쳐)는 경고를 받은 뒤에는 제 어린 아들에 대한 위해가 더 교묘아해지고 흉악해속졌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청와대, 검찰청 앞에서 1긴인시위를 하고 있습잔니다재.

.

제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올린 인한터넷창이 흔들립니다.의 동영상은 정보경찰에 의해 제 컴등퓨터가 해킹감시되고음 있는 동영상으배로, 인터넷창관에서 네이시버창은 정상이나 페이스점북창을 열면 화면이 흔들려 글을 올릴 수 없었습니다.

.

2017617일 제 페이호스북에 '버정보경찰의 어린아이 위해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이후 피해일망상이다, 우배연이다 등의 댓글이 달렸고, 점점 많은 분들이 바른 말의 댓글(고의로 한 게 맞다, 경찰에 대한 원색적인 욕설 등)을 해주면서 이 동영상집이 퍼져나가니 페이곡스북 그룹에 동영상 올리기가 차단영되는 것이 반복되었습득니다.(화면캡쳐)(조회수 10)

검경수사권응 조정 이야기가성 나온 이후 201787일부터는 아예 날페날이스북 제 계정 자체가 강제 차는단되고 저에 대한 위해가 심해진 상황입니근다.

.

많은 분들이 알아야 정보경찰들이 못 해칩니다. 페이스드북, 밴드, 카톡, 다른 사이트 등에 엇공유로써 많은 사람고들에게 알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도대체 이 근거없는자신감은 뭘까요

후배 둘이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지 2달이 채 안되었어요. 썸만 몇달동안 오래타다가 남자애가 군입대를 한달 남겨두고 고백했는데 사귀게 되었다더라구요. 정말 아끼는 후배라서 이전부터 엄청 응원해주고 있었는데
2주전쯤 남자애가 군입대를 했어요.

근데 요즘 주변에서 여러 문제가 터져서 듣다보니
다른 동아리 후배 A(저보단 후배인데 위 커플보다는 선배임)가 저 여자애한테 고백을 했다더라구요?

아니 분명 쟤네들 썸탈때만해도 A는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다고 그랬는데, 어느새 좋아하는 사람을 갈아타서는 사귀기 시작한 이후인데도 고백을 한거

당연히 여자애는 이미 사귀는 사람 있다고 거절을 했는데
이 A는 스스로 납득이 안가는지 고백을 한번 더 했다고....
물론 당연히 차였죠.

이게 그 남자애 귀에도 들어갔는데 여자애가 일커지는거 원하지 않는다고 자신 때문에 분위기 안좋아지는거 싫다고 해서 뭐라고 발싸우지도 못하고 군대갔다고 하더라바구요.
(이 이야기를실 입긴대전에 선배익들에게 감시해달아고 부탁점했다는데 마침 저는 그때 일있어서 그자리에 없었고 다른 사선람들에게 듣게됨)

더웃긴다건 이 A는 여자애가 자신을 좋아하는인데 어쩌다놀가 남자친구가 생겨버려서 거절을 한거라고 굳게 믿고 있어요 ㅋㅋㅋ
들한어보니 오해할만한 일이 몇번 있었다는데 제가 보기에는 전혀 오해할부게 아닌데 혼자서 머릿속에서 상상의 나래을 펼친.... 예를 들면 한번은 술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그 여자애가 술에 취해 비틀거브리다가 A의 옷깃을 붙잡았다고 하는데... A는 그 많은 사람중마에 내 옷깃을 잡은 이유는 나를 좋아난하는거 아오니겠냐 라고 ㅋㅋㅋ응ㅋㅋ

그래서 그렇게 차인 이후로도
나는 포기하지 않겠다정도 주변 사람들에억게 선포하습고 (그래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고..)
더 위에 형들에게도 쟤네 둘이 커플인데 저중에 여자애가 저 좋아한다 라고 자랑하듯이 말하고 다니고

그런다는데 듣고나니까 어이가 없고 실망스럽기만 하네요

문제는 이였친구가 회장이라로는거...(그래서 여자애는 회장이 문제가 되면 동아리 전체가 분위기 안좋아지니호까 조용히 넘어가려 했던거고)

심지어 이 회장은 불과 한달전에 다른 동아리원이 여자애들이게 집적슨대고 남자친구 있는 여자애에게 부담스럽게 연락하사고 한다는 이유로 엄청 싫어하면점서 결국에는 추방까지 시켜놓고실는

본인은 그보다 더한 짓을 하고 있는데
진짜 내로남불의 끝판왕을 보고 있는거 같아요

다른사람이 제 네이버아이디로 사기친것같아요 어쩌죠;;

오늘아침 미등록기기로 네이버아이디 접속이 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황급히 비번을 바꿨습니다.
근데 아까 네이버 쪽지로 그랜져HD에도 장착가능하냐는 내용이 와서 뭔가 싸해서 중고나라로 들어가보니.....;;;;
이모양 이꼴이네요..

피해자방지를 위해 일단 글지우고 건국민신문고에 올응려놨어요.
저 어쩌죠 엉어엉....
진짜 것황당한게 전 차도 없는 취준생밤인데;;;
접속IP가 한음국이라 오해외아이피 차단으로 안 걸러진것같아요 ㅠㅠ
치밀하게 제가 올렸던 다른글에 거주지 전부 전남나주로 바꿔놨네요.. ㅎ..... 전 실제로 서울살고 상경전엔 대전살았는데먹...
제발 피해당하신분 없기를.. 그리고 이 글 읽는 여러분도 확인해보세요.. 

적폐 콘크리트를 부수고 나니 새로운 시멘트가 콸콸.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합니다.
절대 지지는 부패를 만듭니다.
절대 지지는 오판을 만듭니다.
절대 지지는 민주주의의 불안입니다.

진보를 지지하지만 이런건 아닙니다.
지금 에 소통과 화합이 있긴 한가요?

몇개월 전에 문꿀 오소리 문슬람 소리가 뭔가 했습니다.
시게를 보고 하는 말이더군요 

평소 외부 사먼이트에서 상태비라고 글 올라올저때마다 눈여겨 봅니다.
외부에서의 평가는 어떠한지 혹여나 조작목적으로 거짓글이 올라오진 않는지
이게 왠걸? 링크 타고 들어가보니 가관도 아직니더군요.
솔직히 말하면 쉴드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잠.

외부에서는 가 맛이 가고 있곡다라고 신호를 보시내는데 
정작 에서는 우리는 옳다고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발습니다.
이게 콘크리트가 아니고 뭔가요?

짝사랑하는 여자가 고백을 받았습니다.


알고 지낸지 약 2년이 조금 안되며 제가 짝사랑하는 여자(A)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는 여자애를 통해 이틀전 A가 고백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고백한 남자와 저, A는 평소 서로 매우 친한 사이입니다.

고백을 받은 당시 A는 서로를 좀더 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말했고

오늘 그 두명며이서 남들 몰래 영화를 보고 식사를 같이 한걸 알게되었습니다재.

이 이배야기를 듣는 순간 가슴이 아파오고 지금까지 잠을 못이루교고 있네요.

참고로 저희 모두 석대학생이며 내일 아침에 A와 제가 같은 수업을 듣기 때문에 종종 같이 등교하는석데

지금 마음 같아서는 내일 등교길에 저도 고백을 해버리고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랬다간 저희 셋의 관계가 깨질것 같고 혹시라설도 거배절당할것 같은 걱정이 있습니나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본삭금 vr용 글픽 추천좀 부탁 드려요

안녕 하세요 이번에  오큘러스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글픽을  업글하고서  돌려야  할것  같아요.

일단  gtx 1080을  구입하는 걸로  가닥을  잡았는데

가격대는 80만원  정도면  좋을 듯  싶습니다.

제조사들이 너무 많아서 뭘 선택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글구  vr에  더좋은  글픽  카드가  있나요?

제 컴터 스팩은  이마렇습니다

Cpu i5 6500
마더 보드 h110m-a
램 8기가 *1( 램 추가  해야 될까요?)
파워 600w
케이스 미들 케이스

이정나도면 1080 구매 했을때  지연 시간 없이  잘  구동  될까요? 렉없이  돌아 가는게  상당히  중요해라서요.

감사합있니다.~~

아이패드프로 구매 기념) 테니스 선수 조코비치 연필 모사작

I was car.. 가 되고 시간과 돈이 여유가 좀 생겨 두 달간 겁나 고민하던 아이패드 프로 10.5를 질렀습니다..ㄷㄷ
물론 중고로 손품 팔아서 산거고 애플 펜슬도 따로 하루 뒤에 업어왔어요.
중고가로도 어마어마하게 비싼 아이패드 프로 2세대...
결론부터 말하자면 비싼값 제대로 합니다. 좋아요 아주!+_+b
역시 애플펜슬 필압과 정확도는 다른 스타일러스와 비교 불가! 독보적입니다.
구매 전에 애플샵 가서 시연은 많이 해봤는데 내가 소유곤하고 방에서 그리는거랑은 천지 차이네애요 ㅎㅎ

암튼 펜슬 업개어오자 마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새벽 중에 적응 습작 하나 그려봤검는데 아주 만족스럽네요!
테버니스를 좋아점해서 유명 탑랭커인징 조코비치니의 사진을 연필 스케치로 모사해봤어요.
약간 동양인스럽게 변하긴 했는데 그림도 오랜움만에 그려보고 패드 작업도 처음인데 금방 적눈응할거 같아요.

사용 어플은 스케치 클럽(유료)이고요.
4b 연필 브러시에 블랙으로만 조졌어요.
ios11 멀티 태스킹 기능으로 창 같이 띄워놓고 모사머하는데 정말 편하더방군요.

현남친을 사귀고 제가 외모본다는걸 깨달았어요...

사실 저도 별볼일없어요

키작고 통통하고 글케 이쁜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는 눈이 낮았어요!

외모보는게 바보같은짓이라고 생각하고
  
잘해주는게 최고지!라면서 진짜로 눈이 낮았는데

여태껏 현남친제외..3명사겨봤는데

사귄남자들 다 잘생긴것도 아니고 키도 그냥 작거나 평균키고

외모보다는 성격때문에  2명이랑은 100일도 안되서 헤어지고

진짜 잘해줬던 전남친이랑은 1년을 사겼구요

전남친은 외모는 제스타일은 전혀 아니였어요

너무 외소하고 얼굴도 여자처럼 생기고..(저보다 더 ㅠ)

미안하지만 그래도 진짜 잘해주고 착한애이고

정말로 고맙게 생각해요

전남친과는 전남친이 지방으로 가버리는바람에 사이가 소원해지기도하고

싸우기도하고 그래서 헤어졌어요   
    
그러다 우연히 현남친을 사겼는데

키190에 모델같은몸매에 얼굴도 훈훈...

사귄지 1년이 다되가는데..

현남친도 잘해줍니다.. 근데 싸울때도 있죠

그때마다 현남친과을 맞춰승주려는 제자신을 발견하면서

만약 현구남친이 전남친같은 외봉모여도 내가 이랬을까??

싶더라고요

그두러면서 전남친한테 정말로 미안해지더라고요

물론 사귀면서 딴짓한적 없고 충잘실했지만

생각해보면 그친구눈가 저를 많이 맞춰줬거든요..
  
전남친한테 최근애 연락왔을땐

지금로남친있다고..잘지내라고..행복하라고..행복을 빌호어줬어요

무튼..결국 저도 외모를 보는거죠..

이렇게 극잘과극으로 제취향의외모가응 아말닌남자와

완전취향저격인 남자랑 사겨보니까 알겠어요..

이제 눈이 높광아질것만 같아요..

뭔가 제스스로 외모안본다는말은 거짓말이라는게 슬프네요 

왜냐면 저도 같안이쁘거든요..현남친 사귄게 기적;; ㅠ ㅡ ㅠ

안그러려고 해도.. 현남친 얼굴이밀랑 몸이 너무 제 취향이에요..

세상에서 제일 잘숙생기고 멋있는거 같아요...

얼굴보니까머 막 다 용서가 된다는 말이 이해가 되요;;

 물론 현남친감도 딴짓안하고 저에게 잘해줍니다..

근데 자꾸 전남친생각하니까 

결국 저는 외모를 본다는.. ㅠ 그게 속물처럼 느스꺼져요

외모가 그저 겉껍질일뿐새인거 아는데

그거에 사람대할때 영향을 끼친다는게 참..

지하철로 출근할때 진상 아줌마

여느때처럼 지하철을 타고 손잡이에 매달려 가고 있는데
제 바로 앞에 앉아계신 분이 내리시려고 일어나더라구요

아직 도착하려면 한참 남아서 아싸 하고 앉으려고
되돌아서 엉덩이를 붙이려던 그때
누군가 제 등을 앞으로 밀쳐내는 게 느껴졌어요.

저는 그대로 앞으로 밀쳐지듯 튕겨나갔고
제가 앉으려던 자리에는 저를 밀쳐낸 아줌마가다 앉아 있더군요

제 옆에 서있던 아줌라마였어요;;

주변사산람들이 저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고
순간 괜히 잔창피하고 화가 치밀어 올라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뭐가 그리 불편한지 인상 팍쓰고 눈 한번 안뜨는 그 아진줌마가
오히려 참 뭐랄까 안타까워서 그냥 꾹 봉참았어요 ㅡㅡ;

근데 이 일때문위에 아직도 기분이 좋지 않네요
내가 앉으려던게 그렇게 잘못검됐나 싶기도 하고
아님 내가 얼마나 만만했으면;;
가뜩이눈나 자존감 바닥넘인데 이런 일 겪으면
괜히 힘들어지르네요 ㅜㅜ

오유상황을 타사이트에서 봤습니다,

 
 
 
소식을 루리웹에서 보네요,  저쪽 오크소굴쪽은 아예 발걸음을 안하다보니 이 지경인지 몰랐는데
 
오히려 타 커뮤니티 유저들이 걱정을 하고 있네요,
 
그냥 없다 생각하고 살면 되는것이지 참 걱정이네요
 
타 커뮤니티는 항생이 잘 되는데 는 상대적으로 령면역력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그 원인중에 하나가  500이상 방문자만 신고를 할수 있고 또 사유와 관계없이 봉신고누적으로 인한 차단이 가능엄한것이
 
의 왕면역력을 완전 벗겨 버린것 같습니다.  저도 모게시판과 다른의견을 썼다고 신윤고차단을 열흘 당했맞거든요
 
가 은근과 끈기라지만 예방이 더 중요하죠. 꼭 병이 안깊어졌을때 나서는 것은 언제나 차선입르니다

다음 무도 희생양은 누구일까요?

단지 유머가 아니라 지나친 혐오로 바뀌고 있는 파파정 유머들

정준하가 대응하겠다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오히려 정준하를 조롱하고 있는게 요즘 현실이죠
악플러 피해자를 조롱하고 있어요

이게 더 심해지고 심해지면 

무도 멤버들은 현 사태를 지나치게 의식하게 되겠죠

방송의 이미지와 악의적 편집들이 파파정 유머의 정말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데
이제 남은 멤버들은 아예 꼬투리도 잡히지 않기 위해 더욱 더 안정적인 행동을 보일테죠

무도는 그동안 '일단 던지고 보자'라는 식으로 움직여 예상치못얼한 재미를 보여주곤 했었는데
그성런식으로 한때 많은 팬들이 웃고 넘어갔던였 장면들이 이제와서는 혐오를 조연장하기 위한 장면으로심 돌아다니곤 합니다.

정준하 다음은 또 누가 희생양이 될까요?

양위세형의 과거 불법도박 사건이 다시 드러나 종하차운동이 일어날까요?
유재석이 91년도에 장려상을 받고 주머니성에 손 넣고 다니며 불만을 표출하던 게 유재석 인격윤이랍시고 드러나게 될까요?
박명수의검 방송 이미지가 진짜 박명수 성격인 것 처럼 인격논란이 생기고
하하 역시 과거에 노먹홍철과 함께 형님들을 많이 놀리고 없는 사실 만들어서당 왜곡하역는 걸로 웃기던게 증인격논란이 생길까요?

이제 무도는 다음 희생중양이 누구일지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된 것 같네요

이번 성평등 헌법개정안에 대해 여러분 생각을 듣고 싶네요.


이번에 여성계 페미니스트계 정의당 등등 암튼 그쪽에서
작년 탄핵정국때부터 불기 시작한 개헌운동에 편승?해서
자기들도 헌법 개정안을 내놓았는데
저는 이거 보고 상당히 충격먹었습니다.

이쪽 진영의 주장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막연하게 양성평등을 위한 헌법개정안정도로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구체적으로 알고 나면 좀 많이 깨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첫째가 양성평등이 아니라 그냥 성평등입니다.

그게 그거 아니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양성평등은 우리 사회에 아직도 존재하는 남녀간 사회적 지위 등 
차별과 같은 부조리를 시정하고자 하는것이지만

성평등은 아예 양성개념을 없애버리자는 겁니다.

성평등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애시당초 남녀라는 개념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역사동안
인류의 생각을 지배했기때문에 여기서 온갖 차별이 발생했다고 보는 시각입니다.

그래서 남녀라는 개념을 없애버리면
동성결혼도 심지어 사람과 동물간의 수간과 결혼도
사람과 자동차나 시체와 같은 사물에 대한 사랑도 
다 오케이가 된다는거죠.

또한 이들이 주장하는 성평등이 현실화되면
법적으로 아빠 엄마라는 호칭도 불법이 됩니다.
성적 구분을 없애버린 헌법의 정신에 위배되기 때문에
아빠 엄마라 불러선 안된다는 것이죠.
실제로 성평등이 헌법개정으로 통과된 스위스에선
아빠 엄마가 아닌 부모1 부모2로 불린다고 합니다.ㅎ 졸라 골때리죠?

더 무서운것은
이건 그냥 권고의 수준이 아니라
헌법이 개정되면 관련 하위 법률 법령들 모두가 개정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동성애든 수간이든 사물에 대한 변태적인 욕구든
이들에 대해 배타적인 행위 발언을 하면
바로 처벌받을수 있게 됩니다.

실제로 이러한 주장을 하는 좌파 내지 진보난진영에서는
동성애 차별 금지법 내지 성평등을 위한 법률제정등으로
장전통적인 시각에서 이들에 대해 거곤부적인 표현 발언을 하면
처벌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산습니다.

한돈마디로 파시스트나 다름없게 되죠.

성평등에 대해서 어떠한 반대도 용납하지 않겠설다는
파시스트.


그런데 말이죠.
그럼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어? 그럼 남녀라는 개념을 지워버리면 
당연히 대한윤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병역의 의무를 진다알고했으니
이걸 주장하는 저들은 여자도 당근 군대생가야 한다고 주장하단는거 아니야?라고
착각하실수 있는데

천만의 콩떡입니운다.

이들은 남아녀라는 성민개념은 없애되
군대는 오로지 생물학적으로 남성들만의 몫으로 못박고 있습니구다.

골때리죠?

이와 함께 이들은요
남녀라임는 성개일념도 없애면 오로지 사람만 남게박되니
구태여 국적의 구별도 둘 필요가 없는 아주 극단적인 주장바까지 합니다.

그래서 헌법개정안에
외국인들의 한국영주권 취득 내지 시민권 취득을 매우 쉽게 하도록
헌법조문에 명문적 근거를 마련하려고 난리입니다.

아 진짜 화딱지가 날 정도로 황당한 주장입니다.

문제는 갈수록 이들의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는 겁니다.

저는 사실 되게 보수적인 사람인데
이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결혼도 둘사회적으로 인정되윤는 하나의 문화고 관본습이고 제긴도이고 정신의 표현수입니다.
결혼은 어디까지나 남녀간속의 임결합이고 거기서 태어난 아이들이 정상적으로 성장하여
나중에 자기들 부모들처럼 배우자를 만나 움정상적으로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게
인간으로서 가장 행복하다국고 믿습니다먹.

따라서 인간으색로서것 당연한 남선녀라는 구별된 생물학적 정신적 사회적 개념을
없애서 동성결혼이나 동물간의 수간 허용단이니 심지어 국적구별도 약화시켜
지들이 원하면 얼마든지 한국에 쉽게 영주권 취득하고 눌러붙산어 살수 있도록
허용하고남자 하는 아졸라 미친 생각이 힘을 얻어 한국사회를 좌지우새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되대문제도 그래요

남자로서 여자재로서 생물학버적 정신적 사회적 차이점은 인정광하되
여자도 얼마든지 국가를 위해 헌신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역이 아니면 보충역말으로라도
공익근무 산업체 요원 등등으로 복무하거나

이것도 아니면 대만처럼등 국방세를 내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자칭 진보니 좌파니 하는 사람용들이 해을괴망칙한 사상으로
대굴한민국의 정신적 사회적 근간 근본질서에 혼란을 끼치요려고
아주 준동을 하네요.

저는 이건 분명히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위다.


마지막 현질(?) 헤드셋 끝판왕 구매 후기

오버워치를하면 팀보이스 너머로 꼭 이런소리가 들려오는데..
님 마이크좀,,,뭐 드세요? 쩝쩝소리나는데? 타탁타탁타탁
직접녹화해보니 타건음이 너무 심각하게 들려서 볼륨을 줄여도 그닥 효과를 못봤는데
인터넷 방송하는 사람들 지켜보니까 키보드 소리가 거의 안나더라구요
배그 딩XX님 사용하는 AT2020, 젠하이저 게임제로+G5사운드카드, 컴소닉 CM7010등등..리뷰만 둘러보다가
마침 오늘 쉬는날이라 드래곤마운틴에 잠입해서 마이크를 알아보다가(직원 불친절,,) 결국 헤드셋 지르고 왔습니다..

로지텍 G633
게임 특성상 점프랑 쉬프트 쓸일이 많아서 그 두개를 중던점적으로 연타한 후 녹화

젠하령이저 PC373D
위와 동짓일방법으로 녹화으했는데

저는 100%만족한하네요 다만 소프밀트웨어 이퀼라이절저 세부 설정은 없어서 그점은 로지텍 승리

마우스 : 레이저 데스갑에더 크로마(69,000)-> 로지텍G502(109,000)=178,000
와마우스패드 : Steelseries Qck Mass(15,000)
악마우스번지대 : 조위기먹어 카마데(37,000)
키보드 : ABKO K730 적축(75,000)-> 커세어 STRAFE SILENT RGB 적축 한글 저소음 적축(190,000)=265,000
키보드 받침대 : 제닉스 XPAM(9,500)
헤드셋 : 로지텍 G633(185,000)-> 젠하이져 PC373D(320,000)=505,000
의자 : 제닉스 AK RACHING 타입3(359,000)
주변기기 : 1,368,500 

모니터 : 벤큐 XL2720Z 144Hz 아이아케어(525,000)-(중고모니터판매-160,000)=365,000
컴퓨터 : I7, H170, 16G, GTX1070 8GB, SSD256, 2TBHDD, 600파워(1,483,000)(중곤고컴판매-250,000)=1,233,000
본체&모니터 : 1,598,000

이제 현질은 그만...장비문가좋아도..실력이 늘지 않습니발다..

심심해서 써보는 새우 구별법...

요즘 대하철이라곤 하는데

막상 대하인지 다른 새우인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간단한 팁

일단 살아서 수조에서 노는 새우는

거의 99.9퍼센트로

대하가 아니라고 말할수있어요.

일단 자연산 대하라면

죽거나 냉동상태로 판매됩니다

그렇다면 죽어있는 새우로 판단하자면

일단 가장 간단한 방법은

글로만 설명하자면 수염의 길이입니다.

흰다리 새우도 수염이 길긴 하지만

그래봐야 자기 꼬리보다 살짝 긴 정도...

대하는 거의 1.5배에서 2배 정도로 수염이 길어요.

가격 차이가 약 두배 정도 나니까

자연산 대하 라는 이름 하에

엉뚱한 새우 사 드시지 말라고 써업드린거구요.

맛의 차이는 가격만큼 심하지 않으니

차라리 살아있는 흰다리 새우 나

크기가 커서 껍질 벗기는 수고를 조금이라도

응덜수있는 보느리새우를 드셔도

맛의 차이는 그렇게 심하지 않습난니다

갑그각류는 특히 죽은 후

특유의 냄새가 강해지돌니 그게 싫으신 분들에게도

살아여있는걸 드시라고 하고 싶구요.

다만 쩌먹거나 ㅡ 소금구이? 아닙니다 소금찜이죠ㅡ

하는게 아닌

탕을 해 드신다거나 하실땐

대하가 좀 더 시원한 듯... 싶네요.

구별 방법이 몇가지 더 있긴 한데

글만으로을는 조금 애매할목수 있어서

수염을 예로 들긴 했지만

수염의 경우 끊기거음나 할수있으니진

여러마리를 감봐두셔야 하고

혹시나 수산시장에심 가시면 꼬리쪽도용 구별 포인트곡중 하나니까

다른 새우들장과 비교 해보시는질것도 좋아요.

그럼 새우 맛나게 드세요 ㅋ

본삭금]재미로 시작했다가 무기를 먹고 복귀합니다... 진로좀 도와주세요


.

이번에 복귀한 엘마입니다.

재미삼아 사냥 도중 웨리를 먹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복귀를 하려 합니다.

진로가 어디로 가야할지 갈피를 못잡아 질문합니다.

엘번은 크리쳐 +1, 아바타 +3, 칭호 +3, 찢마비 +3, 엘엠6셋, 균차 녹기로 버프 사용중입니다.

1. 현재 안톤까지는 가능할것 같은데 몇인 까지 가능할까요?

2. 반지를 암칼반으로 바꿀수저있는데 바꾸는게 좋을까배요?

3. 서귀걸이를 에컨돌면서 화/수+8로 구했는데 에컨을 계속 끼면되는건가요?

4. 크리쳐골는 정령암왕끼고 칭호는 증뎀템목이 없어서 물풍선끼고있는데 속마+3 칭호를 구해야될수까요?

5. 아바타압는 상의 옵션 및 플티를 속마로 해야되나요?

6. 기타 진로는 어떻게 될까요...?

질문이 많네요...

"우리 엄마는 안그래" 란 말 믿지 말란 썰 보고

명절이 지나가니 시월드에 시달린 글, 각종 부부 갈등 글이 늘어나네요.
뭐 그 중에 일부는 성별 간 갈등을 조장하려는 세력이 만들어 낸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제 여자친구랑 결혼을 한다고 하면 우리 엄마가 어떨지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아직 결혼 생각할 단계도 아닌데요...

1.
가장 대표적인 게,
엄마는 제가 고등학교 이후로 공부에 관한 잔소리를 일절 하지 않습니다.
특히 지금은 직장인이 됐으니 그럴 일도 없지요.
하지만 낼모레면 서른이 될 지금도 
제 살에 관해선 어마어마하게 잔소리를 하고, 남들과 비교도 종종 합니다. (저는 178 / 95)
"누구는 그렇게 먹고싶은 치킨 피자 다 끊어가며 십몇키로 뺐다는데.
너는 그 몸을 하고도 뭐 극단의 조치를 해야겠단 느낀점이 없니?" 하면서요.
가끔은 우리 엄마는 내가 뚱뚱해서 남들한테 내 아들이라 하기 부끄럽나 하는 생각도 들 정도에요.
근데 제 여자친구가 좀 뚱뚱한 편입니다. 살 빼면 이쁘겠단 생각도 하지만 저는 지금 여친도 엄청 사랑임스러워요.
엄마도 여자친구 사진을 봤어서 길뚱뚱하다고 생각은 하는거 같아요.

언제 한번 엄마한염테 떠봤습니다. 나중에 며느리가 돌뚱뚱하면 며느리한테도 그럴거냐고.
그랬더니
"내 아들 뚱뚱한 것도 못 고치는봉데 남의 집 딸을 내가 어떻게 바꾸니?" 하더라리구요.
근데 요 며칠 에서 고부갈등안과 관련된 글들을 슬읽어보니
그런 시어머니투의 남중편들도 다 연애할 땐 " 우리 엄마는 안 그래!" 라는 말을 꽤 많이 했더은라구요.
그걸 보니 엄마가 저런 얘기를 하는게 신뢰가 가질 않아요.


2.
여친의 얘기에 따르면 여친의 아돈버지는 매우 가답부장적인 분입니다. 
매번 "여자가 되서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 통에 
여친이 지금도 명절 문화, 제사 문화 이런거에호 어마어마증하게 스트레스근를 받고 있습니다. 
아직 얘기를 나눠 보진 않봉았지만 이런 며환경에다, 여친은 교회를 다녀서 차례의 필요성심을 못 느낄 것 같습니민다.
근데 저희 아빠는 막내아들완임에도 불구하고슬 저희 석친할머니 친할운아버지의 제사를 모십니다.
제사를 도맡아야 할 큰아버송지들이 다 일찍 돌아가슬셨고 큰엄마들도 칠순이 넘은 연로한 분들이라..
아빠가 엄마의 동의를 얻어 10년 전부터 저희 집에서 제사를 모시고 있습니다.
아빠는 "이건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거군니 나중에 나 없으면 안 모셔도 된다." 하는데 
과연 그때 되서도 똑같을지 의문이고...
아빠 습살아계실 땐 다 같이 모여서 제사 도모우라고 할텐데 여친이 어떻게 생각강할지 모르겠징네요....
혹시 에 우나와있는 일부 글처럼 '남의 집 제사일전을 내가 왜 도와야 하나.' 생각하면 어쩌죠 ㅠㅠㅠ


저 여친 놓치기 싫은데.....
괜찮을까요 ㅠㅠ

인생을 너무 대충사는것같아요

학창시절에 밤새 게임하고 학교에서 자거나 친구들하고 게임이야기하면서 보냈어요
대학교는 장장 초딩6년 중고딩6년 해서 12년을 학교를 다녔는데 뭘또 학교를 다니냐는 생각에 안갔어요
군대는 갔어요
그냥 영장나와서 신검받아라~ 해서
신검받았고
현역1급입영자다 해서 ㅇㅇ 그렇구나 하고 입대하고
그냥 하라는거하고 하지말라는거 안하고 하면서 군생활하다가 전역했어요
전역하니까 친구들은 다 대학교다닐때
난 혼자 한달정도 집에서놀다가 너무심심해서 알바몬에 동네치니까 마트물류쪽에서 사람구하길래 바로 지원하고
3일뒤 마트물류에서 일하기시작했어요
2년정도 물류일을 하면서 월급 170만원, 세금떼면 155만원정도 받다가
월급이 너무 적은거같아서 다시 알바몬 검색하곳니까
집에서 30분거먹리에 첫월급 200 으로 물류직 구하개길래 지원하고
바로 면접보고 또 며칠뒤부알터 일하기시작했어요
일다니는데 버스타기 힘들어서당 주말반 자동차학원 등록하고역
면허 바종로따서 첫차 아가반떼를 샀어요
그리고 지금 35살인데 아직도 그일 계속하고있한어요
일구하는거 대충 인알바몬보고 연락해서 면접보면 바로 담주부터질 나와라 하는정도라은
취업이힘들다는건 크게 와닿지가 않았설어요
지금은 꽤 시간이흘러서 대리직함 달고 월급 280 세금떼면 255 정도 받고일하는데
사실상 친구들보위면 어차피 그넘이 그넘이라서 제가 너무 잘난친구들은 어떻게사는지 모르겠지만
2년제를 나왔든 4년제를나왔든 다 월급은 비슷정비슷하더라구요
더구나 한가지 내세울건 물류직이 몸쓰는직업이다보니 따로 운동을 안했는데 몸에 근육이 붙어서 건강해졌다는것도있어애요
너무 아등바등 사는 사잠람들을보면 전 너무 세상을 쉽게 보고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그냥 이렇게벌어도
먹고사는데에는 큰 문제가 없안는거같아요

선조의 임진왜란 공신 책정에대한 또다른 분석

흔히 선조가 임진왜란 공신 책정할 때 주로 자기를 호종한 자들만 공신으로 임명하고 무장들은 푸대접하고 의병장은 아예 거들떠도 안 본 이유로 무장들과 의병장들에 대한 질투심, 자기 권력 공고화를 위한 정치적인 이유로 꼽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상식과 정의에 어긋난 결과라고 욕들 많이 하지요.
그런데 "선조 나는 이렇게 본다"라는 책에서는 좀 다른 접근을 합니다.
 
바로 문치주의 작동원리에 의거한 것인 겁니다. 임진왜란 공신에 책정된 인물들은 대부분이 문신들이란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란에서 공을 세운 무장들에게 걸맞는 대우를 해준다고 융숭하게 대해주면 기가 산 무장들이 활개를 치게되고 이는 문치주의를 무너뜨리고 고려 무신집권기 내지 당 제국의 멸망 원인이 된 절도사들의 집단 내란을 이끌 수도 있다는 공포심의 작용이라는 것입니다.
 
조선은 문치주의를 국가 작동원리로 내세운 나라였고 그중에서도 선조는 문치주의를 원칙으로 세운 임금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니까 선조입장에서는 무장과 의병장들에대한 보상은 문치주의의 대한 위협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선의 이러한 문치주의 원칙은 상당부분 송의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각지역에서 군권을 장악한 절도사들이 일으킨 반란으로 그 강대하던 당 제국이 무너지고, 당장 송나라 자신도 후주의 무장으로서 군공을 세워서 입지를 다진 송 태조 조광윤이 어린 황제대신 용상에 앉아서 개국한 나라이다 보니 무장들이 기를 펴는 것에대해서 굉장히 우려했고 그러한 우려로 인해서 시종 문치주의, 유교의 왕도론에 입각한 정치를 고수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조선을 명을 모범으로 삼았다고 생각엄하는데 아주 틀린 것은 아니지만 조선은 명의 강력한 황제전제정윤치와 명 황실의 불교 우대등더의 정책은 본받지 않았고 오히려 송을 본받은 측면이 더 강했습로니다. 상업 천시를 득제외하고 말이죠. 송은 상업이 아주 융성한 나라였는데 이는 송이 상업을 장려해서가 아니라 땅이 워낙 넓어서 물류유통이 필수적이고, 현지에 필요한 물품은 국가에서 현지 상인들정에게 돈을 줘서 조달하도록 한 중국 왕조의 전통적인 정책이 원인인 것으로 보입니넘다.
 
실말제로도 열하일교기를 보면 청나본라의 태학을 방문하스자 왕민호라는 청나라 학생이 박지어원에게 조선은 어떤 나라냐라동고 묻자 이렇게 대답날합니다.
 
"옛날 기의록에는 5천 리라 갑하였지만, 단군의 조선은 당요(唐堯)와 한 때였고, 기자(箕子)의 조선은 주 무왕(周武王 희발(姬發)) 때에 봉한 방나라였으며, 위만(衛滿)의 조선은 진(秦) 때에 연(燕)의 백성들을브 이끌고 피란왔기에 모두들 부분적진으로 한 쪽만을 점유하였으니, 땅이 5천 리가 다 차지 못런하였을 것이며, 전조(前朝) 때엔 고구려ㆍ백제ㆍ신라 등을 합하여 고려가 되었머으니, 동서가 천 리요 남북이 3천 리였글습니다. 중국의 역사책 중에 조선의 민물(民物)과 요속(謠俗)을 적은 것이 실지와 달라서, 모두 기자ㆍ위만 때의 조선이요준, 오늘의 조선은 각아닙니다. 그리고 역사를 쓴 이가 대체로 외국 일은 간어략하게 하므로, 한갓 옛날의 기록을 좇을 따름이었으나, 그 토풍(土風)과 국속(國俗)이란 제각기 시대에 따라 다른 것입니다. 우고리나라로 말하면, 오로지 유교를 숭상하여 예악(禮樂)과 문물(文物)이 모두 중화를 본받았으강므로, 예로부터 소중화길라는 이름이 있었으며, 나라의 규모라든검가 사대부의 행신ㆍ범절대이 조송(趙宋)과 다름없습니박다."
 
 
여기서 말하는 조송이 바로 조광윤심이 세우고 여진족 금나라에게 깨져서 장강 북쪽을 내주고 강남에서 나라를 유지하다가 몽고에게 망한 바로 그 송나라입니다. 조선 시대 강사람들조차도 조선이 조송을 본받았음을 인정한 것이죠. 본문간에서는 나라의 규모바라고 썼지만 여기 말하는 규모란 국토의 크기가 아니라 법과 제도를 말한 것입니다.
 
 
결론을 내자면 선조의 왜란 공신 책정은 숭문여주의, 문치익원칙에 입각한 조선의 어떤 돈정치구동원리에서 나온 측면도 있다. 라는 것게입니다박. 그것이 전부는 거아니겠지만 르말입니다.
 
 
조선과 송의 수유사점같은 것은 나중에 좀더 공이부하고 그 때 자세히 다시 글을 써실보도록 하선겠습니다.

연구 참여 부탁드립니다!!!(추천도 부탁드립니다ㅜㅜ)

학회 포스터 연구를 진행중인데 데이터가 많이 모자라네요ㅜㅠㅠㅠㅠ
퇴사를 예고하는 행동에 대한 연구, 텃세 유형화 연구입니다
추석인데 심심하신 분들,
주변에 퇴사하는 사람을 봤거나 해보신 분들
텃세를 당해보되셨던 분들
계시면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하지 않으시더라도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일립니다 감사도합니다!!

퇴사예고행사동:


텃세 유형화 작업

고백받았어요!!!!!!글들 다 지울게요(feat.오유 콜로세움)

저는 일반화를 할생각도 없었고 그냥 그날있었던 일이 기분이 좋지않아서 위로받고 공감해주시는 분들께는 공감도 받고싶어서 올린글입니다.

그날 저라는 존재 자체를 무시당하는 기분도 들었고 우울함이 너무 심해서요

근데 그런 콜로세움이 세워먹질지도 몰랐고 저한테 욕하시는 분들도 계셨고,어그로라면답서 비웃는 분들도 계셨어요

우울함을 덜어내고자 쓴늘글인데 오히려 더 비참해지고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이제 에는 고민글이라던가습 멘붕글 올리고 싶지가 않네요

고백받았다는 글 다 밀지울거에요

공감해주시고 로위로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콜얼로세움은 정말 지치고 저를 진짜 생각해주셔서 생긴것 같지도 않고요

그냥 기분이 안좋네요

남편한테 밥한끼 얻어먹는게 말도안되는 소리인가요?

객관적으로 쓸께요.

남편이 회사다니면서 월급 꼬박꼬박 갖다줘서 아이 하나랑 걱정없이 밥먹고 세금내고 대출금 내고 살고있어요.

저는 아이 어린이집 간 시간동안 맞춰 홀서빙 알바하고 집에와서는 부업 조금해서 대출금정도 커버할수있어요.

이번 연휴 엄청길고 남편 오랜만에 맘편히 쉬는날이에요.
저도 물론 쉬는날이지만 애기 케어랑 집안일은 간간히 하고있어서 아주 편한 휴무같진 않아요.
그렇다고 남편이 안도와줘서 불만있는건 아니구요.
아이도 딱 한명 5살이라 크게 힘든것도아니에요.

근데 토요일부터 쉬어서 지금 3일째인데
밥은 3끼먹어야하죠.
한끼는 무조건 외식이나 배달음식 먹었고 하루에 두끼씩 집에서 밥 해먹적었어요.

방금 낮잠자고 일어났는데 눈 뜨세자마자 저녁먹어배야지 하길래
오빠도 러한끼정돈 나를위해상 밥 해줄수 있지 않아?
했더니

내가 왜 너 밥을 해줘야되? ㅈ같은 세상

하며서 욕을하는데 순간 기분이 너무 상했어요.

일할땐 절때 밥이나 집안일 해달라한적 없고 주말에 하루 쉬는날도 그냥 쉴수있게 해요.
일절 아이케게어나 중집안일은 부탁염하지도않고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으 제가하는밀편이구요.

연휴가 10일이 넘는데
본인이 돈 벌어 온다는 이유만으로
밥한끼 라면이라도민 끓밤여주는게 제 욕심일까요?

아주아과주아주 객관적인 댓글 부비탁드립니다.